오픈 API
실시간으로 주고받아요
- 품목·거래처 동기화
- 입출고·재고 조회
- LOT·판정 결과 조회
엔터프라이즈에서 더해지는 것.
사업장마다 재고와 LOT를 따로 보면서도, 본사에서는 전체를 합쳐 봐요. 사업장 사이 이동도 전표로 남아요.
연동.
연동이 꼭 필요한 곳은 API로, 마감 단위로 맞춰도 되는 곳은 파일로 시작해요.
실시간으로 주고받아요
마감 단위로 맞춰요
꽂으면 바로 써요
현장 진단 후 연결해요
전용 클라우드.
해커톤에서 실제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 위에 협력사·LOT 품질 서비스와 AI 추론 서버를 올려 운영해 본 구성을 바탕으로 해요.
체험 앱에서 구성도 보기네트워크·방화벽·쿠버네티스 클러스터·데이터베이스를 Terraform 코드로 만들어요. 지웠다가 다시 만들어도 같은 환경이 나와요.
배포 파이프라인은 서비스 계정 키 대신 1시간짜리 임시 토큰(Workload Identity)으로 인증해요. 바뀐 서비스만 골라 배포해요.
데이터베이스와 작업 서버는 외부 IP 없이 내부망에서만 통신하고, 관리 접속은 인증된 경로로만 열어요.
서버 한 대가 멈추면 그 위의 서비스가 남은 서버로 옮겨 가요. AI 추론 서버는 따로 두고 내부에서만 불러요.
도입 절차.
한 라인에서 먼저 써 보고 맞춘 뒤에 전체로 넓혀요. 단계마다 담당자가 함께해요.
진단
지금 쓰는 장부·시스템·설비와 업무 흐름을 함께 살펴봐요.
설계
사업장 구성, 연동 범위, 권한 체계, 클라우드 구성을 정해요.
구축
환경을 만들고 품목·거래처·협력사 데이터를 옮겨요.
시범 운영
한 라인·한 창고에서 먼저 써 보며 맞춰 가요.
확산
전체 사업장으로 넓히고, 운영 중 요청을 계속 반영해요.
이클립스가 만드는
재고관리의 변화를 직접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