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손실을 줄이는 재고 운영법
2026.09.10 · 읽는 데 5분 · 이클립스 팀
재고 손실을
줄이는 방법
줄이는 방법
유통기한 때문에 버리는 재고는 대부분 '몰라서' 생겨요. 창고 안쪽 선반에 있던 LOT가 기한을 넘긴 걸 정리할 때 알게 되는 식이죠. 임박 재고를 매일 아침 보이게 만드는 운영 방법을 소개해요.
입고할 때 기한을 적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요
알림도, 선만료선출도, 폐기 분석도 입고 때 기록한 유통기한에서 출발해요. 입고 검수 단계에서 QR이나 바코드를 찍을 때 유통기한까지 한 번에 들어가게 만드는 게 첫걸음이에요.
품목마다 알림 기준을 다르게 두세요
모든 품목에 'D-7'을 걸면 우유는 너무 늦고 밀가루는 너무 일러요. 소비 속도와 보관 기간을 보고 기준을 나누세요.
| 품목 예 | 보관 | 알림 기준 예 |
|---|---|---|
| 우유·생크림 | 냉장 | D-3 |
| 버터·치즈 | 냉장 | D-7 |
| 냉동 반죽 | 냉동 | D-14 |
| 밀가루·설탕 | 상온 | D-30 |
아침 5분, '먼저 쓸 재고'부터
- 출근하면 임박 목록을 먼저 확인해요
- 오늘 생산 계획에 임박 LOT를 먼저 넣어요
- 보관 위치를 바꿔 먼저 만료될 LOT를 앞쪽에 둬요
- 쓸 수 없는 LOT는 결재를 거쳐 폐기 전표로 정리해요
폐기도 기록해야 줄어요
폐기를 전표로 남기면 어떤 품목이, 어느 구역에서, 왜 버려지는지 보이기 시작해요. 같은 품목이 반복해서 버려진다면 발주량이나 알림 기준을 바꿀 차례예요.
이클립스는 품목별 알림 기준에 들어온 LOT를 매일 아침 목록으로 보여 주고, 출고할 때 먼저 만료될 LOT를 추천해요.
